사철나무
사철에 부는 바람 같은 날이 좋다.
by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Jan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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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철나무의 푸르름처럼
그런 인생이고 싶다.
나도 사철나무 사이로 부는
바람이고 싶다.
누군가에게 희망의 노랫소리가
되어 귀를 즐겁게 해 줄 그런 바람소리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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