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월에는(표적치료 14회 차)
삼월에는 바람에서도
봄향기가 난다.
삼월에는 메마른 나뭇가지에도
달콤한 향기가 흐른다.
삼월에는 높은 하늘에 흰구름처럼
하늘바다에서 돛단배 타고 세상구경을 다니고 싶다.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