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밖으로 보이는 봄은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봄은 두 가지 얼굴을 가지고
우리들에게 찾아왔어요.
아침에는 음력 2월의 차가운 겨울을
낮이 되면 따사로운 양력 3월에 봄날을
저녁이 되면 음력 2월에 질투쟁이 차가움으로
변한답니다.
봄은 그렇게 마음이 오락가락 변덕을 부리며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