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병풍처럼 우리들 곁에만 있어도 힘이 된다. 어깨에 힘도 들어가고
엄마 병풍처럼
바람 막아주고
거센 폭풍우를
막아주던 그런 엄마가
곁에 없으니 마음 한켠이
더 그리운 봄비 내리는 날에
눈물은 주책맞게 콧등을
적시는구나.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