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 굽은 등뒤로
짊어진 인생에 삶에
무거운 짐
내려놓으시고
어깨 펴시고
허리 펴시고
높은 하늘에 흰구름
처럼 즐기세요.
당신이 세상에 온
그 봄날처럼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