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들에 이팝나무꽃 하얀 아카시아꽃이 천국을 만들다
3주 만에 온 도시는 초록빛 물결을
이루고 있었다.
햇살이 비쳐주는 초록빛 나뭇잎은
보석보다 빛났다.
여전히 사람들은 열심히 인생을 산다
그래도 내가 사는 세상이 오늘이
참 아름다운 날인 것 같다.
공짜로 볼 수 있는 세상에 그림에
내가 멋지게 서있을 수 있는 오늘이 있어서 참 좋은 날이다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