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라는 빛나는 이름으로
어제의 추억으로
오늘을 살고
오늘의 추억으로
내일의 희망을 품고
살아본다.
세상이란 험난한 바다중앙에서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