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초코파이에 정이 그립다.
정이란 어디선가 나를
생각하고 있는 친구에
따뜻한 마음
위로가 되는 마음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공감이 될 수 있는
보석보다 귀한 존재가
정입니다.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