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비 내리는 아침에
소나무가지 사이로
분홍빛 나팔꽃들이
아침인사를 합니다.
8월에 아침이 마음속에서
빛나길 바라는 어느 화요일에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