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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오로라
대학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했다. 4학년 때 교생실습이 계기가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방문교사로 일했으며 배우와 극작활동을 했고, 브런치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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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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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
위가 없어 무위지요. 느리게 무위의 삶을 살아가려구요. 매일 책을 읽고 문장을 사냥해요. 문장이 선사하는 영감으로 생활의 문장을 다시 써요. 그 문장이 누군가의 영감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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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모운
누군가 제 글이, 제 생각과 삶이 별로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별 수 없습니다. 타인의 질책보다 글에 대한 나의 애정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계속 쓰고, 계속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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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
첫 산문집 <기적일지도 몰라> 전국 서점,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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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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