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다 평범함이 된다.
특별했던 일도
곧 평범한 일상이 되는 법.
그래서 어쩌면
그렇~게 특별한 것도
그렇~게 지루할 일도 없다는 사실.
육아. 일상. 삶. 사랑.
특별함과 평범함의 공존
특별함과 평범함의 그 사이.
그래서 우리는
버티고 또 기대하며 담담히 나아갈 수 있는 것.
<말 거울> 출간작가
드림인스피치랩 대표 홍시달 출판사 대표 프리랜서 아나운서 출간작가 -<말거울>,<몰입육아달인의 육아처방전> -광명시전국신인문학상 소설부문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