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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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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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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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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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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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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둥
눈물도 체력이고 감정에도 잔고가 있음을 깨닫고, 바닥난 마음을 다시 채우려 글을 씁니다. 감정 파산에 이른 나를 다시 세우는 기록. <자기회복 선언문> 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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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차니피디
<아내수업> 저자. 한때/ 직업군인, 프로그래머, 마라토너, 유럽 주재원, 육아휴직. 지금/직장인. 가족의 성장을 글과 사진에 기록하는 작가. 강연기획자. 길을 만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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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담 유영준
소설 쓰는 사람. 운담(芸談)_옛분들은 오래된 서적에 향기로운 풀잎을 넣어 책과 그속에 이야기를 보존했다고 합니다. 꾸준히 향기로운 이야기꾼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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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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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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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Chaewoo
모두가 그리워하는 진실을 가장 아름다운 문장으로 빚어내겠습니다. 글을 소비하는 행위를 넘어 자신을 발견하는 특별한 경험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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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고
저의 거실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글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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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작가
퇴근 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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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인생이라는 삶의 여정 속에서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 치유와 따뜻한 성장을 꿈꾸는 문화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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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소설가
삶의 무게를 덜어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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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스
카카오톡: korea5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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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온유
강사, 심리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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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mi
Dongmi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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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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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두
김경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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