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오늘도
타지에서 아이를 키우며 일하고, 그 속에서도 나를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일상에 스며든 감정들을 조용히 글로 남깁니다. 이 작은 기록이 누군가의 하루에 잔잔히 닿기를.
팔로우
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팔로우
소원상자
희귀 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 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