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
명
닫기
팔로잉
9
명
더블제이
제주도에 삽니다. 한국에 돌아온 3년차 디지털 노마드, 아쉬탕기, 비건지향. 식물과 강아지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야생
페미니즘과 자연주의 관점으로 읽고 쓰고, 담쟁이처럼 희망을 보고싶다.
팔로우
느티
내 삶의 주인이 되는 다양한 방법을 탐구 중입니다. "들이대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숲에서 느끼고 치유하고 배웁니다. 미술저능아였지만 화가도 꿈꿉니다.
팔로우
Lemon Tree
이곳을 다시 일구기 위해 묵은 글들을 내렸습니다. 묵정밭이 된 이곳을 여전히 찾아와 주시는 작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팔로우
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팔로우
현이진
2018년 의원면직한 초등교사. 단 한 명이라도, 나의 경험에 공감하고 힘을 얻는 사람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idle
……
팔로우
김경태
작가 김경태의 브런치입니다. 책을 통해 세상을 알아가고 글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읽은 책이 늘어갈수록 생각은 무르익고 쓰게된 글이 늘어갈수록 사상은 유연해집니다.
팔로우
위그든씨의 사탕가게
오랜 시간 위로를 기다리다 그냥 내가 누군가의 위로가 되어 보기로 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