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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윤
나의 연약함을 진솔하게 나누면 자유해집니다. 30대 주부, 10년의 대안학교 교사와 교감의 경험으로 작고 사소한 일상속 소중한 순간을 공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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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
순간순간 잊혀질 소중한 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쓰고 기록하는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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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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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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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today
누구나 맡겨진 생애 역할들 안에서 다양한 경험들이 있습니다. 그 경험들은 ‘정서’라는 카테고리로 모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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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정
두 아이를 돌보며 글을 씁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시간에 대해서 쓰고, 오래 두고 읽고 싶은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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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좋아하는 게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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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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