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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포카
육아하며 일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윤나리의 작업실이자 느리게 운영되는 편집숍입니다. 검은 개 '포카'와 어린이 '마꼬'를 그리며 환경을 해치지 않는 굿즈 생산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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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토
아동의 시선과 목소리를 세상에 알리는 아동권리 활동가. 토마토로 만든 음식은 뭐든지 사랑하고, 세상 모든 아이들의 오늘 저녁 접시가 따뜻하길 종종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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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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