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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남자
보통날의 남자 입니다. 나르시시스트 전부인과 이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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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나
당산동에서 무인카페 휴식의숲을 운영했습니다. 현재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틈나는 대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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