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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연길
일기 쓰는 시간을 좋아하는 회사원입니다. 2024년 현재 육아휴직 중입니다. (복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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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allonge
프랑스 파리에서 살고 있습니다. 국제기구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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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싱글맘이면서 작가의 꿈을 놓지 못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과한 욕심 때문인지 늘 삶이 버겁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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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투자하며 한달살기 중인 장기여행자입니다. 암에 걸려 내려놓은 것이 많았던 30대를 지나 채우는 것이 많은 40대를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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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e
우리는 살면서 상처받고 싶지 않아 애써 외면하는 감정들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글을 통해 그런 감정의 파편들까지도 기꺼이 꺼내보고 오롯이 받아들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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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
8년차 간호사 출신의 프리랜서 작가. 글과 그림, 그리고 사람. 모든 것을 사랑하며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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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일기
담담하게 쓰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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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삶의 특전사. 고통속에 살아남아 몸부림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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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온쌤
따뜻한온쌤의 브런치. 12세 토종개 삽살이 깜지를 키우는 애견인. 손글씨를 좋아하는 중학교 한문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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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북
전직 라디오작가, 현직 영어유치원 교사. 언젠가 일기장 같은 책을 내는 것이 최종 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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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리
싱글맘의 육아하고 일하고 공부하는 현재와 과거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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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구
동남아를 사랑하고 시린 겨울보다 차라리 여름 찜통더위가 더 견딜만한 존재. 호텔 체크아웃시 정리정돈 해놓고 나오는 여자. 프리랜서 영어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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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ibi
짝꿍 + 고양이 두 마리와 삽니다. 서울살이에 의문을 품고 일단 귀촌 프로젝트를 실행 중입니다.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인스타그램 @suribi.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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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ng
매일 읽고 매일 쓰고 매일 요가를 합니다. 난임여성의 정체성을 가장 크게 가지고 있는 요즘입니다.나만 쓸 수 있는 내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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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윤
평범하게 사는 게 가장 어렵다는 걸 느끼며, 아이와 함께하는 단란한 가정을 꿈꾸는 35살. 3년차 시험관 고차수의 시술이야기와 난임을 겪으며 경험한 감정들을 기록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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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Note
안녕하세요. Stella 입니다. 이야기하는 사람으로 남고 싶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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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e
when life gives you lemon, make lemon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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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a
욜로를 꿈꾸는 당신이 아이를 낳아도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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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ocation
제주도를 나의 다리와 자전거로, 배추와 무를 내 손으로 심어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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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의
안녕하세요, 신혼 3년차 난임 부부에서 행동력, 설레발, 그리고 산부인과 전문의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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