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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약
글은 마음의 빨간약, 상처를 치유하고 행복을 향해 나아가게 하는 힘이 있다고 믿는 40대 두 아이의 엄마이자 '글 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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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먼지
삶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한정된 삶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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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
경험을 기획하고 디자인합니다. 창업을 했었고, 대기업 브랜드 마케터로 근무했습니다. 지금은 브랜딩 에이전시를 운영하며 때때로 에디터 혹은 UX 기획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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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진
영화저널리스트. 유튜브 크리에이터. 에세이 작가. 야구팬. 前 '씨네21' 기자. 前 허프포스트코리아 엔터테인먼트 팀장 및 편집장. 前 왓챠 콘텐츠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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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 매거진
월간 여행매거진 트래비의 브런치입니다. 트래비 기자들이 취재한 다양한 여행 정보를 브런치를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협업을 원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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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지
현재를 설레며 살고 싶은 자유기고가, 요즘은 스웨덴에 살면서 느끼는 것들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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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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