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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연
보잘것 없는 나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부디 더운 여름날 길가다 만난 큰 나무 그늘밑 낡은 나무 의자같기를...잠시의 쉼이라도 줄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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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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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반지
읽기 쉽고 잊기 어려운 한 문장을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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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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