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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물루
CD/ 독립 큐레이터. 두바이입니다. (단봉낙타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정물루라는 이름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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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카피
중견기업 홍보실장으로서 삶과 부동산 이야기를 담아 갈 파란카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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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오브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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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
하지만 여행에 관한 글은 더이상 이곳에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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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미
오진미의 브런치입니다. 글 쓰기는 오롯이 저를 만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식물과 요리,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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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슬
노는 게 제일 좋아, 친구들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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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g Sook Lee
Chong Sook Lee의 브런치입니다. 글밭에 글을 씁니다. 봄 여름을 이야기하고 가을과 겨울을 만납니다. 어제와 오늘을 쓰고 내일을 거둡니다. 작으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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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young Choi
맛있는 음식과 고양이를 사랑하는 여행작가랍니다. 영국의 소소한 일상과 여행을 담은 책, <영국은 맛있다>를 펴내기도 했어요. sundaybookclub20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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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슬기롭다
짧은 이야기에서 크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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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핌
제주살이 10년 차 마케팅 팀장입니다. 10년간의 제주 정착기와 함께 제주도에서 살아가는 소소한 일상을 함께 나누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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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덕
맛있는 빵 이야기와 저의 유쾌한 일상을 고소하게 구워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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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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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캐나다에 살며 로맨스를 즐겨 쓰는 소설가입니다. (이전 브런치 필명은 작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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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다양한 분야에 호기심이 많고 읽고 쓰는 걸 좋아합니다. 어떤 글을 쓰던 항상 '인간에 대한 애정'을 잃지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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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그란
직장내 괴롭힘으로 3년 다닌 공공기관을 퇴사하고 글로 '감동'을 나누고 싶은 작가, 제 이름은 동그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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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타이거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을 사랑하며, 그 안의 촉촉한 이야기들로 세상을 적시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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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성
만혼, 재혼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글을 썼습니다. 오랜 세월 좌충우돌 외롭게 살아오다 50에 결혼하며 느낀, 중년의 결혼과 삶, 행복에 대한 생각들을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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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존더스
듬직한 큰아들, 애교쟁이 둘째 아들, 그리고 다운증후군 막내딸과 독일에서 살아가고 있어요. 특별히 '다운천사' 딸 성장기를 그려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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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
맑고 깊은 물처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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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벌
꿀벌이 N년 간 회사에서 구르다가 구르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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