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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
다채는 일상적인 소재로 개인의 '다름'을 깊게 들여다보는 심층 인터뷰 잡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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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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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Sun
신연선. <채널예스>에서 인터뷰하고, <책읽아웃>에서 대본을 씁니다(출연도 살짝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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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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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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