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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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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원
HR주제에 관심있는 인사담당자 또는 직장인들에게 글을 통해 소통하고자 합니다. 주제들을 엄선하고 관점있는 글을 쓰고 함께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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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애취애
N잡러, 디지털노마드, 무역, 투자자이며 평생현역를 꿈꾸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일, 지금하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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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주
1985년부터 40년 간 매일 일기를 써왔고, 2003년부터 22년 간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해왔습니다. 기록하고, 기록들 위에서 반성하기를 즐깁니다 (이름은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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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슬립
AI시대 1인 혹은 소규모 팀이 일하는 방식과 제 실제 경험을 나눕니다. 작은 조직이 일하는 방식과 초기 성장과정을 인터뷰하며, [작은 회사는 일하는 법도 다르다]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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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펜촉
매일매일 좀 더 나은 글쓰기를 위해 노력합니다.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달되는 글쓰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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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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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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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문수
대한민국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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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글쓰기를 시작해봅니다. 하고 싶었던, 미루고 미뤘던. - 비판적인 시선, 따뜻한 마음으로 아니 어쩌면 비판적인 마음, 따뜻한 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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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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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혁
우발적 마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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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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