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정지용
호수 / 정지용
얼굴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픈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수 밖에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