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나태주
[210718] 오늘 / 나태주
지금 여기
행복이 있고
어제 거기
추억이 있고
멀리 저기에
그리움 있다
알아서 살자.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