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나선미
별에게 - 나선미
별이 뭐가 예뻐,
한비짝에 훨씬 웅장한 달이 있는데,
별이 뭐가 근사하다는 거야.
네가 근사한 사람들 속에서 말했다.
별이 많긴 하지,
근데 유독 눈에 걸리는 별이 있단 말이지.
내가 너를 보며 말했다.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