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박노해
[210930] 두려워 마라 / 박노해
두려워 마라
아무것도 두려워 마라
실패도 상처도 죽음마저도
실패는 나를 새롭게 하는 것
버릴 건 버리고 나 자신이 되는 것
상처는 나를 강하게 하는 것
그 상처로 상처 난 이들을 품어가는 것
시련 속에서 계시가 온다
한번 울고 한번 웃고 너의 길을 가라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