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필사

[211221] 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

by. 정채봉

by NumBori


[211221] 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 ㅡ 정채봉


모래알 하나를 보고도

너를 생각했지

풀잎 하나를 보고도

너를 생각했지

너를 생각하게 하지 않는 것은

이 세상에 없어

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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