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나태주
[220324] 둘이서 / 나태주
둘이서 손잡고
꽃나무 아래 갔지요
너도 꽃나무
나도 꽃나무
둘이서 꽃나무 아래
꽃나무였지요.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