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안도현
[220330] 봄이 올 때까지는 - 안도현
보고 싶어도
꾹 참기로 한다
저 얼음장 위에 던져 놓은 돌이
강 밑바닥에 닿을 때까지는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