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강원석
[220625] 눈과 마음 / 강원석
동그라미를 그려보아요
세상을 보는 당신의 눈입니다
모나지 않게
둥글게 세상을 보아요
네모를 그려 보아요
문처럼 생긴 당신의 마음입니다
착하고 아름답게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요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