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김재식
[220724] 후회 없는 오늘을 위해 / 김재식
내일도 오늘처럼
새로운 해가 뜰 거라 당연시하면서
지금을 대충 살지 말자.
일분일초 앞도 모르듯,
내일 일은 아무도 모른다.
항상 긴장하며 충실히
시간을 보내야 한다.
그래야 내일이 더 좋은
오늘이 될 수 있다.
그렇지 않더라도 후회가 없다.
오늘이 어제의 나를 비추는 것처럼
내일은 오늘의 나를 비추는 것이다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