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이경선
[220819] 사랑비 // 이경선
비가 내리던 날
빗소리가 좋아
문득 너를 바라보았다
나의 사랑이었다
작고 어여뿐
내 곁 너가 있던 날
마음 가득 사랑비가 내렸다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