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필사
[220828] 비
by. 천양희
by
NumBori
Aug 28. 2022
비 - 천양희
쏟아지고 싶은 것이
비를 아는 마음이라면
그마음
누구에겐가 쏟아지고 싶다
퍼붓고 싶다
퍼붓고 싶은 것이
비를 아는 마음이라면
그마음
누구엔가 퍼붓고 싶다
쏟아지고 싶다
keyword
마음
용혜원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NumBori
직업
회사원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
팔로워
23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220827] 얼음의 온도
[220829] 달빛 신호등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