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강원석
딸에게 / 강원석
보아 주지 않아도
웃어 주지 않이도
혼자 외롭게 피어도
잊지 마
너는 꽃이야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