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필사

[221202] 눈오는 날​

by. 서윤덕

by NumBori


눈오는 날​ // 서윤덕


눈이 부시도록 하이얀 세상이다

아픈곳 만져주고

추운곳 덮어준다

자연을 보며 더 많이 감동하라 속삭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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