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필사

[230221] 겨울

by. 윤동주

by NumBori


[230221] 겨울 / 윤동주


처마 밑에

시래기 다래미

바삭바삭

추워요.


길바닥에

말똥 동그래미

달랑달랑

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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