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김광섭
[0704] 저녁에 by 김광섭저렇게 많은 별 중에서별 하나가 나를 내려다본다이렇게 많은 사람 중에서그 별 하나를 쳐다본다밤이 깊을수록별은 밝음 속에서 사라지고나는 어둠 속에서 사라진다이렇게 정다운너 하나 나 하나는어디서 무엇이 되어다시 만나랴
“다시 만나랴,,,
정다운 우리는 무언가가 되어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