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 여행의 끝

by. 나태주

by NumBori

[1211] 여행의 끝 by 나태주

어둔 밤길 잘 들어갔는지?

걱정은 내 몫이고
사랑은 네 차지

부디 피곤한 밤
잠이나 잘 자기를......



"걱정은 내가 할테니... 잘자요..."

매거진의 이전글[1210] 겨울나무의 침묵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