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1] 강

by. 박남희

by NumBori

[1221] 강 by 박남희

저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직 전하지 못한 편지가 있습니다
너무 길기 때문입니다
그 편지를 저는 아직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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