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이해인
[1222] 진주조개에게 by이해인언제나비밀이 많으시군요 문 좀열어보세요 하늘 담은바다 이야길듣고 싶어요 침묵 속에보석이 되는사랑 이야기를 아픔을 참아눈이 부신기다림의 승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