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이정하 시인
[0101] 나무와 새해 by 이정하 시인떨어지는 잎새에게손 한번 흔들어주지 않았다나무는 아는게다새로운 삶과 악수하자면미련없이 떨궈내야 하는 것도있다는 것을출발은 그렇게 시작한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