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김광섭
저녁에 by 김광섭저렇게 많은 중에서별 하나가 나를 내려다본다이렇게 많은 사람 중에서그 별 하나를 쳐다본다 밤이 깊을수록별은 밝음 속에 사라지고나는 어둠 속에 사라진다 이렇게 정다운너 하나 나 하나는어디서 무엇이 되어다시 만나랴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