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서정윤
사랑한다는것으로,서정윤사랑한다는 것으로새의 날개를 꺾어너의 곁에 두려 하지 말고가슴에 작은 보금자리를 만들어종일 지친 날개를쉬고 다시 날아갈힘을 줄 수 있어야 하리라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