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김용택
그랬다지요 김용택 이게 아닌데이게 아닌데사는게 이게 아닌데이러는 동안어느새 봄이 와서 꽃은 피어나고이게 아닌데 이게 아닌데그러는 동안 봄이 가며꽃이 집니다그러면서,그러면서 사람들은 살았다지요그랬다지요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