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윤보영
그리움의 시작 / 윤보영 커피를 주신다고 했을 때마실 것을 의자를 내어주며 권할 때앉아 볼 걸더 자주 다가가 얘기를 듣고선명한 모습을 그려 둘 걸부질없는 것을 알면서도아쉬움이 자꾸 앞서는 것을 보면이미 떠난 그대는 돌다리처럼 놓여진 내 안의 그리움이 되었군요.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