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필사

[201207] 사는 법

by. 나태주

by NumBori


사는 법 by 나태주


그리운 날은 그림을 그리고,
쓸쓸한 날은 음악을 들었다.
그러고도 남은 날은
너를 생각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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