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이윤림
생일 by 이윤림
맛없는 인생을 차려놓은 식탁에
아무도 초대하지 않았다.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가리라.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