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최대호
[210112] 눈빛 / 최대호
오랜 경험에서 우러난
현실적인 조언들보다
나를 더 힘나게 하는 건
믿는다고, 잘 될거라고
말해주는 너의 눈빛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