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권대웅
[210114] 하루의 시간 / 권대웅
오늘 하루는
내 생애의 축소판.
아침에 눈을 떠서 저녁에 잠잘 때까지
하루 종일 희망을 말하는 사람,
그게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